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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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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적은 지나치게 압박하지 않는다, 군쟁편 손자병법 손무曰 "궁지에 몰린 적은 지나치게 압박하지 않는다" ◎ 후퇴하는 적을 가로막지 않는다. ■ 포위한 적은 퇴로를 열어 준다. ♠ 궁지에 몰린 적을 압박하지 말고,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 상대에게 대안을 줘서 선택하게 한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 있게 하여 적절한 방법을 사용한다.) 키워드로 보는 명언 손자(손무)는 '궁지에 몰린 적은 지나치게 압박하지 말라.'라고 이야기했다.여기서 궁지, 지나치게, 압박의 단어가 눈에 띈다.궁지는 상대의 상황이고지나치다는 것은 내가 행하는 것의 정도를 말하는 것이고압박은 내가 상대에게 하는 행동, 그에 따라 상대가 느끼는 감정을 말하는 것이다. 3가지 단어에 대한 내 생각궁지손자병법에서 전쟁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기에 전쟁의 상황에서 이야기하자면, ..
군주론 명언, 미움을 받는 일은 타인에게 떠넘겨라 군주론 마키아벨리曰 "미움을 받는 일은 타인에게 떠넘겨라" ◎ 군주는 인기를 얻는 일은 자신이 친히 해야 하지만, 미움 받는 일은 자신이 해선 안된다. ■ 군주의 최상의 요새는 인민들이 그를 미워하지 않는 것이다. ♠ 인민이 군주에게 호감을 품고 있다면 음모자(역적)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 체사레 보르지아와 레미로 데 오르코 미움을 받는 일을 직접하지 말아야 된다.리더(군주)는 조직원(인민)들의 미움을 받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리더에 대한 조직원들의 호감이 리더를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민주주의가 아닌 시절, 과거에는 역모가 자주 발생했다. 이때 군주에 대한 호감이 높으면 역모는 성공하기 어려웠고 그와 반대로 호감이 낮으면 성공하기가 수월했다. 왜냐하면 음모에 의해..
춘추전국시대 명언, 눈앞의 이익에 해로움을 보지 못한다 춘추 전국 시대 "눈앞의 이익에 해로움을 보지 못한다." ◎ 초나라 장왕이 진나라와 전쟁을 하려고 할때 명재상 손숙오의 이야기 ■ 매미-사마귀-참새-어린아이 눈에 보이는 이익과 볼 수 없는 적 ♠ 곤충, 동물, 사람 모두 같은 세상의 원리에 속해있다 ♣ 항상 배후의 해로움을 경계하자 눈앞의 이익에 해로움을 보지 못한다세상에는 진리는 없지만 원리는 있다고 생각한다.많으면 적어지고 적으면 많아지며 올라감이 있으면 내려감이 있는 것과 같은 원리를 말한다.매미, 사마귀, 참새와 같은 곤충과 새 그 밖에 동물들이 자신 앞의 먹잇감에 집중하면서 자신의 위태로움을 모르는 실수를 하는데, 어린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도 저지를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은 한 가지고 내가 집중하고 있지만, 내 뒤..
손자병법 명언, 승산 없는 싸움은 하지 말아라 손자병법 손무曰 "승산 없는 싸움은 하지 않는다" ◎ 싸움(전쟁)을 하기 전에 승리할 가능성이 있는지 헤아려야 한다. ■ 전략(묘책)이 많으면 승리하나, 전략이 적다면 이기기 어렵다. ♠ 마땅한 전략이나 전술이 없다면 이기기 어려운 상태이다. ♣ 어려운 상태에는 싸움하지 마라, 승산 없는 싸움은 하지 않는다는 것손자는 이야기 한다 승산 없는 싸움을 하지 말라고, 그런데 말이 이상하지 않은가?합리적,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누구나 승산 있는 싸움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승산 없는 싸움을 꺼려할 것이다.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봐야 한다. 손자가 왜 이런 말을 했는지..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승산 있는 싸움만 하는게 아니라 승산 없는 싸움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한쪽이 승산 있는 싸움을 한다면 ..